기본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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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View
-> 직접 코드를 읽고 수정하는 동기식 작업
Manager Surface
-> agent를 띄우고
-> 여러 workspace에 작업을 보내고
-> 비동기 진행 상황을 관찰하는 작업설명
- Google은
Editor View를 hands-on 작업용 인터페이스로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익숙한 IDE 감각, tab completion, inline command처럼 즉시 반응하는 편집 흐름이 중심입니다. - 반대로
Manager Surface는 Antigravity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부분입니다. 여러 agent를 spawn하고, 각 agent를 다른 workspace에 배치하고, 비동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관찰하는 공간으로 소개됩니다. - 두 인터페이스의 차이는 "기능 개수"보다
작업 리듬에 있습니다. Editor View는 내가 직접 만지면서 즉시 수정할 때, Manager Surface는 agent에게 맡기고 결과를 기다릴 때 자연스럽습니다. - 이 구조 덕분에 Antigravity는 단일 스레드 도구보다 병렬성이 강합니다. 한쪽에서는 직접 코드를 보고, 다른 한쪽에서는 장시간 작업을 background로 돌릴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 실전에서는 둘 중 하나만 고집하기보다, 작은 수정은 Editor View에서 처리하고, feature 구현이나 maintenance처럼 끊김이 큰 작업은 Manager Surface로 넘기는 식의 역할 분리가 잘 맞습니다.
빠른 정리
| 구분 | 잘 맞는 일 |
|---|---|
Editor View | 직접 편집, 동기식 수정, 빠른 확인 |
Manager Surface | agent 위임, 병렬 작업, background 진행 |
| 핵심 차이 | IDE 작업 vs orchestration 작업 |
| 함께 쓰는 이유 | 직접 수정과 agent 위임을 한 제품 안에서 분리 가능 |
주의할 점
Manager Surface를 단순한 작업 목록 화면으로 이해하면 부족합니다. 공식 설명의 핵심은 여러 agent를 다른 workspace에
배치해 비동기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으므로, 병렬 작업 인터페이스라는 관점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참고 링크
2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