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Reference
입문 prompt의 기본은 role이 아니라 무슨 일을, 어떤 input으로, 어느 상태까지, 어떤 모양으로 할지입니다. task·input·완료 조건·output contract를 먼저 쓰고, 판단 관점이 반복될 때 role을, 경계 case가 흔들릴 때 example을, 사실성이 중요할 때 source와 unknown fallback을 추가합니다.
| 지금 실패하는 것 | 먼저 넣을 block | pass 기준 |
|---|---|---|
| 목적과 범위가 모호함 | task·완료 조건 | 제3자가 같은 일을 이해함 |
| source 밖 사실을 만듦 | input boundary·unknown fallback | 근거 없는 claim을 보류함 |
| output 형태가 흔들림 | field·length·format | 사람이 읽거나 parser가 확인 가능 |
| 같은 전문 관점이 필요 | 좁은 role·평가 기준 | 중요한 risk의 우선순위가 유지됨 |
| 경계 label이 틀림 | rule 또는 few-shot example | example 밖 boundary test 통과 |
task: 첨부한 회의 메모에서 결정과 미결 항목을 분리한다.
input: <minutes>만 사실 근거로 사용한다.
done: 결정, owner, due date, unknown을 빠짐없이 구분한다.
output: 한국어 Markdown 표. 메모에 없는 owner·date는 추정하지 않는다.block을 고르는 법
모든 request에 모든 block을 넣으면 오히려 충돌과 token 비용이 늘어납니다. 단순 요약에는 task와 source·length로 충분할 수 있고, 비교·추천에는 decision criteria와 evidence rule이 필요합니다. 각 block은 outcome의 다른 부분을 고치는 도구입니다.
| block | 답하는 질문 | 필요한 경우 |
|---|---|---|
| task | 이번 turn에 무엇을 하는가 | 항상 |
| input/context | 무엇을 사실 근거로 쓰는가 | source·file·data에 의존할 때 |
| done criteria | 어떤 상태면 충분한가 | checklist·workflow·평가 |
| output contract | field·언어·length·format은 무엇인가 | 결과를 소비하거나 전달할 때 |
| role | 어떤 관점으로 판단하는가 | 전문 focus가 반복될 때 |
| example | 어떤 pattern·경계가 맞는가 | label·tone·format이 흔들릴 때 |
| verification | 무엇을 다시 대조하는가 | 고위험 claim·external action |
짧은 요청을 보강하는 예
막연한 요청
"운영체제를 설명해 줘."
작업 계약
"대학 1학년에게 운영체제의 역할을 설명한다.
프로세스와 thread 차이를 한 사례로 포함한다.
한국어 350자 안에서 정의·예시·흔한 오해 순으로 쓴다.
제공한 강의 메모에 없는 역사·수치는 추가하지 않는다."좋은 구조는 길이가 아니라 각 문장이 failure를 줄이는지로 판단합니다. 사용자가 비어 있는 input을 제공했다면 모델에게 채우라고 하지 말고 필요한 자료를 질문하게 합니다. output이 다른 system으로 전달된다면 자연어 format 지시만으로 끝내지 말고 schema와 validator를 둡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
prompt는 permission, external API authorization, 최신 source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외부에 보내지 마" 같은 문장보다 실제 tool access·server policy·사용자 confirmation이 보안 경계가 됩니다.
참고 링크
2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