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Reference
완전성은 답변이 길다는 뜻이 아니라 처리해야 할 전체 목록과 각 항목의 상태를 알 수 있는가입니다. 항목 수, 배치 크기, 완료 조건을 먼저 적고, 비어 있는 결과는 실제 부재·미발견·접근 불가로 나눕니다.
대상: [전체 항목 수 또는 명시 목록]
처리 단위: [한 번에 5개 / 섹션별 / 파일별]
완료 조건: 모든 항목이 완료·보류·접근 불가 중 하나로 표시됨
각 항목을 다음 상태로 관리해줘.
- 완료: 결과와 근거가 있음
- 재확인: 1차 결과가 비었거나 불완전함
- 보류: 입력 또는 결정이 더 필요함
- 접근 불가: 도구·권한·자료가 없음
모든 항목의 상태를 보고하기 전에는 완료로 표시하지 말아줘.빈 결과 복구 규칙
1. 지정한 자료·검색어·필터로 1차 확인
2. 동의어, 범위, 다른 공식 경로로 1회 재확인
3. 그래도 없으면 "미발견"과 시도 범위를 기록
4. 실제 부재라고 결론 내리려면 부재를 판정한 기준을 적기먼저 범위를 닫기
문서 전체를 정리해 줘는 완전성을 검사할 기준이 없습니다. 장 수, 제목 목록, 파일 목록, 추출할 필드처럼 전체 모수를 먼저 제공합니다. 범위가 너무 크면 같은 기준을 유지한 배치로 나누고, 배치마다 완료 상태를 확인한 뒤 다음 배치로 넘어갑니다.
대상은 8개 장입니다.
각 장에서 정의, 핵심 예시, 주의점 3가지를 뽑아줘.
4개 장씩 두 배치로 처리하고,
매 배치 끝에 장 번호별 상태와 누락 원인을 적어줘.항목이 서로 다른 성격이라면 단순 개수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 비교는 대상 서비스 수 외에 가격, 지원 지역, 갱신일처럼 모든 대상에 공통으로 확인할 필드를 함께 적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서비스는 4개 다 봤지만 가격이 두 곳 비었다”는 상태가 보입니다.
빈 결과를 결론으로 바꾸지 않기
검색·파일 조회 결과가 비었다고 바로 없음이라고 쓰면, 검색어가 맞지 않았는지, 자료를 읽을 권한이 없는지, 실제로 대상이 없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재확인은 무한 반복이 아니라 원래 범위와 다른 경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 상태 | 뜻 | 최종 보고에 남길 것 |
|---|---|---|
| 없음 | 확인 범위에서 대상이 실제로 부재 | 범위·필터·판정 기준 |
| 미발견 | 확인했지만 충분히 찾지 못함 | 시도한 경로와 다음 검색 조건 |
| 불완전 | 일부 필드나 일부 항목만 확인 | 비어 있는 필드와 영향 |
| 접근 불가 | 자료·도구·권한이 없었음 | 필요한 접근 또는 입력 |
재확인의 횟수와 범위도 정합니다. 가령 “공식 문서와 도움말을 각각 한 번 확인한다”처럼 제한하면 같은 검색을 반복하지 않으면서 누락과 부재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완료 상태를 정직하게 보고하기
부분 결과를 숨긴 완성본보다, 완료·보류·접근 불가가 섞인 상태표가 더 유용합니다. 다만 상태표가 본문을 대체하면 안 됩니다. 완료된 항목에는 실제 결과를 제공하고, 보류된 항목에는 무엇을 받으면 처리할 수 있는지만 짧게 적습니다.
“모든 항목을 처리할 때까지 멈추지 말 것”은 입력·권한·도구가 충분할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없는 자료를 찾으려고 무한히 반복하게 하지 말고, 재확인 횟수와 보류·접근 불가의 종료 조건을 함께 정하세요.
참고 링크
1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