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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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트리 -> 스테이징 영역 -> 커밋
수정
git add
git commit설명
- 작업 트리는 지금 편집 중인 실제 파일들이 있는 공간입니다.
- 스테이징 영역은 "다음 커밋에 무엇을 넣을지" 잠깐 모아 두는 중간 지점입니다.
- 커밋은 스테이징된 내용을 하나의 스냅샷으로 확정해 히스토리에 남기는 단계입니다.
- 이 구조 덕분에 한 파일 안의 여러 변경 중 일부만 먼저 커밋하는 식의 세밀한 기록이 가능합니다.
- Git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 상당수는 명령어보다 이 3단계 모델을 머릿속에 놓치기 때문입니다.
짧은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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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p.js를 수정한다.
2. 아직 작업 트리에서만 바뀐 상태다.
3. git add app.js
4. 이제 app.js 변경이 스테이징된다.
5. git commit -m "Refine search input behavior"
6. 스테이징된 내용이 커밋으로 확정된다.빠른 정리
| 단계 | 의미 |
|---|---|
| 작업 트리 | 내가 지금 수정 중인 파일 상태 |
| 스테이징 영역 | 다음 커밋 후보 |
| 커밋 | 확정된 스냅샷 |
git add | 변경을 스테이징으로 올림 |
git commit | 스테이징된 내용을 기록 |
주의할 점
스테이징은 저장 버튼이 아닙니다. git add를 했다고 히스토리에 남는 것이 아니라,
git commit까지 해야 비로소 기록이 확정됩니다.
참고 링크
2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