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흐름
GitHub에서 쓰는 기본 패턴
1. Codex Cloud를 설정한다.
2. 리포지터리에서 Code review를 켠다.
3. PR 댓글에 @codex review 를 남긴다.
4. 리뷰가 아니라 작업 위임이면 @codex 뒤에 작업을 적는다.
예:
@codex review
@codex fix the CI failuresGitHub 흐름
@codex review가 로컬 체크아웃 없이 PR 검토를 가능하게 하는 이유
GitHub 연동을 켜면 Codex는 PR 안에서 Code review를 남기거나, 댓글 기반으로 새 Cloud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codex review는 표준 GitHub 코드 리뷰처럼 동작하며, 별도 로컬 체크아웃 없이도 PR 검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의 핵심 장점은 리뷰를 받기 위해 로컬 환경을 설정하거나 브랜치를 체크아웃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검토 요청과 결과가 PR 안에 남기 때문에 협업 이력도 자연스럽게 쌓입니다.
review와 작업 위임의 차이를 댓글 문법으로 구분한다
@codex review는 PR의 변경 내용을 검토하는 리뷰 요청입니다. @codex fix the CI failures처럼 다른 요청을 남기면, Codex는 해당 PR 맥락을 가지고 Cloud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 두 가지는 같은 댓글 인터페이스를 쓰지만 동작 방식이 다릅니다. 리뷰는 분석과 피드백을 남기고, 작업 위임은 실제 코드를 변경하는 Cloud 실행을 시작합니다. 어떤 댓글이 어떤 동작을 유발하는지 명확히 알고 써야 의도치 않은 변경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동 리뷰와 AGENTS.md Review guidelines로 리뷰 기준을 조정한다
자동 리뷰를 켜면 새 PR마다 리뷰를 자동으로 달 수 있고, AGENTS.md의 Review guidelines로 리뷰 기준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안 회귀에 집중하거나 특정 파일 경로는 무시하는 규칙을 넣을 수 있습니다. @codex review for security regressions처럼 댓글에 포커스를 지정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자동 리뷰는 모든 PR에 일관된 기준을 적용하는 효과가 있지만, 리뷰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노이즈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
현재 공식 GitHub 연동 문서 기준으로 automatic reviews는 Codex settings에서 켤 수 있고, GitHub 리뷰에서는 기본적으로 P0와 P1 이슈만 플래그합니다. 더 넓은 기준을 원하면 AGENTS.md의 Review guidelines에서 우선순위 해석까지 명시하는 편이 맞습니다.
Cloud 위임은 설계가 명확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장시간 작업이나 병렬 위임이 필요할 때는 로컬에서 설계한 뒤 Cloud로 넘기고, 결과 diff를 검토한 후 PR을 만들거나 이어서 다듬는 흐름이 좋습니다. 설계가 애매한 상태에서 바로 위임하면 원격 diff 검토 비용이 커집니다. 로컬에서 목표와 범위를 먼저 또렷하게 만드는 편이 결과가 훨씬 안정적입니다. "Implement milestone 1" 같이 마일스톤 단위로 쪼개서 위임하고 각 결과를 검토하는 흐름이 실패 비용을 낮춥니다.
공식 문서는 @codex review가 아닌 다른 댓글 멘션을 남기면 PR 맥락을 가진 cloud task가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review 요청과 구현 위임 댓글은 의도적으로 구분해야 하고, 구현 위임일수록 범위와 검증 기준을 댓글에 더 또렷하게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review와 cloud delegation을 나누는 기준
- 문제를 찾고 피드백만 받고 싶을 때: @codex review
- PR 맥락에서 실제 수정까지 맡길 때: @codex <task>
- 기준을 모든 PR에 일관되게 적용할 때: automatic reviews + AGENTS.md review guidelines언제 댓글로 맡길까
| 상황 | 적합한 선택 |
|---|---|
| PR의 변경 내용을 검토받고 싶을 때 | @codex review 댓글 |
| 특정 보안 회귀에 집중한 리뷰가 필요할 때 | @codex review for security regressions |
| PR 맥락에서 작업을 위임하고 싶을 때 | @codex <task> 댓글 |
| 모든 새 PR에 자동으로 리뷰를 받고 싶을 때 | 설정에서 Automatic reviews 켜기 |
| 리뷰 포커스를 팀 기준에 맞게 조정할 때 | AGENTS.md의 Review guidelines 작성 |
주의할 점
클라우드 위임은 오래 걸리는 구현과 병렬 작업에 강하지만, 설계가 애매한 상태에서 바로 넘기면 원격 diff 검토 비용이 커집니다. 로컬에서 목표와 범위를 먼저 또렷하게 만드는 편이 결과가 훨씬 안정적입니다.
실패 예시
- PR 댓글에 "@codex fix this" 만 남기고 어떤 실패를 고쳐야 하는지 적지 않음
- 결과: Codex 가 PR 전체를 넓게 해석해 예상보다 큰 diff 를 만들고 검토 비용이 커짐
- 대응: review 인지 구현 위임인지 먼저 나누고, 구현이면 고칠 범위와 검증 기준을 댓글에 함께 적는다참고 링크
3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