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확장과 자동화

codex exec 기본

CI나 스크립트에서 Codex를 비대화형으로 실행하는 codex exec의 기본 사용법과 권한, JSON 출력, 스키마 출력, 재개 흐름을 정리합니다.

마지막 수정 2026년 3월 20일

기본 패턴

bash
codex exec "summarize the repository structure"
codex exec --json "summarize the repository structure"
codex exec --ephemeral "triage this repository"
codex exec --output-schema ./schema.json -o ./result.json "Extract metadata"
codex exec resume --last "continue from the previous run"

설명

  • codex exec는 TUI를 열지 않고 Codex를 비대화형으로 실행하는 명령으로, 공식 문서는 CI와 스크립트 자동화의 기본 진입점으로 설명합니다.
  • 기본적으로 진행 로그는 stderr로 흐르고 최종 메시지만 stdout에 출력되므로, 파이프라인에서 마지막 결과를 다른 도구로 넘기기 좋습니다.
  • --json을 켜면 최종 메시지 하나만이 아니라 실행 중 이벤트 전체를 JSONL로 받을 수 있어, 기계적으로 상태를 소비하는 작업에 적합합니다.
  • --output-schema-o를 함께 쓰면 다운스트림에서 기대하는 JSON 구조를 강제하면서 마지막 산출물을 파일로 남길 수 있습니다.
  • 권한은 최소 범위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는 기본 read-only, 수정이 필요하면 --full-auto나 샌드박스 옵션을 더해 점진적으로 넓히라고 안내합니다.

짧은 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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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상황
- 실패한 CI 원인을 요약해 PR 코멘트용 JSON 만들기
- 저장소 구조 요약을 파일로 남기기
- 정기 리포트 생성
- 이전 비대화형 세션을 이어서 2단계 파이프라인 만들기

빠른 정리

옵션의미
--json실행 이벤트를 JSONL로 출력
--ephemeral세션 파일을 디스크에 남기지 않음
--output-schema최종 출력 구조를 JSON Schema로 고정
-o마지막 메시지를 파일에 저장
resume --last최근 비대화형 세션 이어서 실행

주의할 점

자동화에서는 danger-full-access보다 좁은 권한과 명확한 프롬프트가 먼저입니다. 또 출력과 도구 결과에는 민감한 코드나 데이터가 섞일 수 있으므로, CI 로그와 산출물을 어디에 남기는지도 함께 설계하는 편이 좋습니다.

참고 링크

3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