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흐름
앱 안 Git 검토 흐름
1. diff pane에서 변경 내용을 확인한다
2. 문제 줄에는 inline comment로 수정 방향을 남긴다
3. 괜찮은 부분만 chunk 단위로 stage 하거나 불필요한 부분은 revert 한다
4. 검증이 끝나면 app 안에서 commit, push, PR 생성까지 이어 간다
5. 복잡한 Git 작업은 통합 터미널로 넘긴다검토 흐름
diff pane이 "전체 수락" 대신 "선택 검토"를 가능하게 한다
Codex app은 단순히 대화만 하는 화면이 아니라 Git 검토 루프도 함께 제공합니다. diff pane에서는 현재 변경분을 바로 보고, 특정 줄에 inline comment를 달아 Codex에게 "여기만 다시 고쳐 달라"는 식의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의 핵심은 Codex가 만든 변경 전체를 한 번에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의심스러운 부분은 그 자리에서 재수정을 요청하면서 확실한 부분만 먼저 고정할 수 있습니다.
chunk 단위 stage/revert로 넓은 수정에서 안전한 부분을 분리한다
모든 파일을 통째로 받을 필요 없이 chunk 단위로 stage 하거나 revert 할 수 있으므로, 넓은 수정 중에서도 확실한 부분만 먼저 고정하기 좋습니다. 예를 들어 diff를 보다가 변수명이 모호한 줄에 inline comment를 추가하면 Codex가 해당 부분만 재수정하고, 안전한 chunk만 stage한 뒤 테스트를 통과시켜 커밋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방식은 "전체 diff를 검토한 뒤 한 번에 커밋"하는 것보다 위험이 훨씬 낮습니다.
commit에서 PR까지 앱 안에서 이어 가는 흐름의 장점
local 작업과 Worktree 작업 모두에서 commit, push, PR 생성까지 앱 내부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이 흐름의 장점은 맥락이 끊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diff 검토, inline 피드백, 재수정, stage, commit을 같은 화면에서 이어 가면 "어디까지 검토했는가"를 추적하기 쉽습니다. 특히 Worktree 기반 작업에서 Local로 Handoff하기 전에 diff를 정리하고 커밋을 깔끔하게 만드는 용도로 잘 맞습니다.
복잡한 Git 조작은 통합 터미널로 넘겨야 하는 시점
rebase, reflog 추적, 히스토리 수술, 복잡한 cherry-pick 같은 작업은 앱 내 Git 기능보다 터미널이 더 적합합니다. 앱 내 Git 기능은 "리뷰와 정리"에 특히 강하고, 세밀한 Git 이력 조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경계를 명확히 알고 적절한 작업은 Cmd+J로 통합 터미널을 열어 처리하는 것이 전체 흐름을 막히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앱 Git과 터미널을 나누는 기준
- diff 확인, inline feedback, chunk stage: 앱 안에서 처리
- commit, push, PR 마무리: 앱 안에서 이어가기 좋음
- rebase, reflog, 복잡한 cherry-pick: 통합 터미널로 전환어디서 마무리할까
| 상황 | 적합한 선택 |
|---|---|
| 변경 전체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 | diff pane에서 리뷰 |
| 특정 줄만 재수정을 요청하고 싶을 때 | inline comment 추가 |
| 확실한 부분과 의심스러운 부분을 분리할 때 | chunk 단위 stage/revert |
| 검토 후 PR까지 앱 안에서 마무리할 때 | commit, push, PR 생성 |
| rebase, reflog 등 고급 작업이 필요할 때 | 통합 터미널로 전환 |
주의할 점
앱 내 Git 기능은 "리뷰와 정리"에 특히 강합니다. 복잡한 브랜치 수술까지 모두 앱 안에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고급 작업은 통합 터미널로 넘기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실패 예시
- 넓은 diff를 보고도 파일 전체를 한 번에 stage 한 뒤 마지막에만 테스트함
- 결과: 의심스러운 줄과 안전한 줄이 섞여 어디서 문제가 생겼는지 다시 좁히기 어려워짐
- 대응: diff pane 에서 inline comment 로 재수정을 요청하고, 확실한 chunk 만 먼저 stage 한다참고 링크
2 sources